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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외롭고 지친 엄마를 위한 심리학 카페

외롭고 지친 엄마를 위한 심리학 카페
  • 저자김현정
  • 출판사팜파스
  • 출판년2015-07-14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6-03-30)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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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엄마에게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끊임없이 책임과 자기계발을 종용하는 세상에서, 엄마로 살아가는 여자 당신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자꾸만 떠오르는 질문 ‘나는 잘하고 있는가? 나는 나쁜 엄마인가?’ 이런 질문에 이제 당당해지자. 가장 어렵고 행복한 것은 항상 동전의 앞뒤 면처럼 붙어 있다. 엄마 역시 마찬가지다, 가장 어렵지만 가장 행복한 순간이 바로 엄마일 때 찾아온다. 이제 불안과 우울로 인해 보지 못한 뒷면 ‘엄마의 행복’을 찾아볼 시간이다. 그리고 비정상적으로 ‘과한 책무와 기대’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알아본다.

    이 책은 ‘엄마의 불안 심리’을 집중 조명해서 엄마를 둘러싼 환경적 불안, 양육의 버거움, 경제적인 문제, 관계 문제 등을 살펴보고, 불안의 요소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는 엄마 심리서다.

    넘쳐나는 자기계발서와 양육서들은 모두 엄마들에게 ‘행복’만 찾으라고 한다. 하지만 행복에 대한 강한 강박이 오히려 ‘불행감’을 키운다는 양면성을 알아야 한다. 이제 엄마의 불안에 집중해서, 무엇이 엄마를 불안하게 하는지, 그리고 불안을 둘러싼 비이성적 두려움의 실체를 일깨워 그것이 결국은 부족한 내면의 채움 갈망이었음을 알아볼 차례다. 또한 엄마의 생활, 일상에서 불안을 효과적으로 다스리고, 삶의 의욕과 재미를 일깨울 방법을 모색해준다.





    아이와 함께인데, 남편도 옆에 있는데, 왜 나는 불안할까?



    아이에겐 든든한 울타리,

    남편에겐 따스한 안식처,

    부모님에겐 기특한 기둥, 그런데 나에게는?



    ‘아무도 내 마음에는 관심이 없다……’, 엄마에게도 기댈 곳이 필요해!

    불안을 극복하고 안정을 찾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치유의 심리학




    바닥까지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육아와 일상에 몸과 마음이 지쳐갈 때. 누구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이 하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엄마는 불안하고 무기력해진다. ‘나는 처음부터 엄마로 태어난 것이 아닌데, 왜 엄마 노릇에만 요구하나? 한 번이라도 나란 존재를 생각해줄 수는 없나?’ 이런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부정적인 생각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다. 누군가의 보호자가 된다는 것, 내 아이를 이 세상에서 안전하고 훌륭하게 키워낸다는 것, 그 책임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서인지 엄마가 된 이후, 막연함 불안감을 호소하는 여자들이 늘고 있다. 또한 ‘엄마’ 노릇의 기대치는 높고, 엄마의 마음은 알아주는 사람이 하나 없어 소통불안, 관계불안에 우울증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주부우울증, 육아 스트레스, 화병에 대한 기사도 쏟아지고 일상에서도 그런 용어를 습관처럼 말하지만, 아무도 그 실체를 눈여겨보지는 않다. 엄마 자신조차도 자신의 마음보다는 아이와 가정의 일을 먼저 앞세우기 일쑤기 때문이다.

    저자는 엄마가 불안에 물들어 있다는 것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말한다. 오랜 시간 아이들과 부모님을 상담하면서 저자는 외로움과 마음의 병으로 힘겨워하는 엄마들을 숱하게 만나왔다. 그리고 그들의 불안이 해결되어야, 남편도, 아이도, 가정의 문제도 다 해결되는 결말을 무수히 보아왔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의 불안에 대한 공감과 이해, 더 나아가 심리적 풀이와 따뜻한 조언을 담아냈다.

    이 책은 ‘엄마의 불안 심리’를 조명해서 엄마를 둘러싼 환경적 불안요인, 양육의 버거움, 경제적인 문제, 집안 문제 등을 살펴보고, 불안의 요소에 대한 해답을 찾아본다. 시중에 넘쳐나는 자기계발서와 양육서들은 모두 엄마들에게 행복만 찾으라고 한다. 하지만 행복에 대한 강한 강박이 오히려 ‘불행감’을 키운다는 양면성을 알아야 한다. 이제 엄마의 불안에 집중해서, 무엇이 엄마를 불안하게 하는지, 그리고 불안을 둘러싼 비이성적 두려움의 실체를 일깨워 그것이 결국은 부족한 내면의 채움 갈망이었음을 알아야만 할 때이다. 무엇을 극복하고, 용서해야만 내가 비로소 행복하고, 편안해질 수 있는지 이제 따뜻한 차 한 잔을 두고, 차분히 엄마의 마음으로 여행을 해볼 시간이다. 더 나아가 저자는 엄마의 생활, 일상에서 불안을 채우고, 삶의 의욕과 재미를 일깨울 방법도 함께 모색해준다.





    엄마, 인생의 주연은 가족이 아니다. 엄마 자신일 뿐!

    엄마의 생에 빛나는 변화의 씨앗을 심어줄 심리 처방전




    나를 위한 차 한 잔, 나를 위한 영화 한 편, 나를 위한 음악 듣기. 저자는 따뜻한 어조로 묻는다. 엄마가 된 후에 ‘나를 위한 무엇’을 마음 편히 해본 적이 있느냐고 말이다. 과거 문화에 열광하고, 친구들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나 자신을 탐색하던 여자는 갑자기 사라지지 않았다고 일깨워준다. 지금 여기 엄마라는 이름을 하나 더 얹은 채 그대로 서 있을 뿐임을 알려 준다. 그리고 자신을 잃지 않고, 소중히 보듬은 채로 엄마의 생을 빛나게 살아가기를 조언해준다. 불안에 물든 사람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갈 의지 자체를 빼앗기기 쉽기 때문에, 그 불안만 거두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기를 조언한다. 그러기 위한 행동 요령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끊임없이 책임과 자기계발을 종용하는 세상에서, 엄마로 살아가는 여자 당신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완벽한 엄마가 되어야만 한다는 스트레스에 맞서서 강력한 자아를 만들어가는 데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자꾸만 떠오르는 질문 ‘나는 나쁜 엄마인가?’ 이런 질문에 이제 당당해질 시간이다. 가장 어렵고 행복한 것은 항상 동전의 앞뒤 면처럼 붙어 있다. 엄마 역시 마찬가지다, 가장 어렵지만 가장 행복한 순간이 있다. 이제 불안과 우울로 인해 보지 못한 ‘행복한 면’을 찾아볼 시간이다. 그리고 비정상적으로 ‘과한 책무와 기대’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 책은 마치 호젓한 카페에 앉아 따뜻한 찻잔을 앞에 두고, 엄마만을 위한 심리 상담을 들려주는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불안과 우울이라는 큰 파도가 지나도 생은 계속된다고 일러준다. 그리고 엄마의 생을 빛나게 만드는 역할은 바로 다른 누구도 아닌, 엄마 자신에게 있음을 강조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엄마들이 매우 고단하게 살기 쉬운 환경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당연시 되는 엄마들의 희생에 대한 고정관념 때문에 엄마들은 지치는 순간 더 외로워진다. 육아, 가정, 일에 매몰되어 자신의 꿈과 감정, 욕구를 억누른 채 살아야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듬어주고, 비이성적인 감정(통제 불능의 화, 분노, 비교와 열등, 낮은 자존감 등)의 뒤에 자리하는 원인을 알아본다. 그리고 엄마의 일상에서 빛나는 변화의 씨앗을 찾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은 지친 엄마가, 다른 무엇보다 가장 영광스러운 이름으로 ‘엄마’를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자신감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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